[속보] 부천서 초등생 등 7명 무더기 확진

[속보] 부천서 초등생 등 7명 무더기 확진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입력 2020-08-26 13:22
수정 2020-08-26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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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에서 초등생 등 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천시는 26일 송내동에 거주하는 A(20대)씨, 중동에 거주하는 B(60대)씨와 C(50대)씨, 도당동에 거주하는 초등생 D(10대)군, 고강동에 거주하는 E(40대)씨, F(60대)씨, G(70대)씨 등 7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초등학생인 D군은 전날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나 코로나19 검사를 통해 확진됐으며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다.

무증상자인 E씨는 파주 확진자 접촉자로 전날 코로나 검사를 통해 확진됐다. F씨는 서울시 중구 확진자 접촉자로 20일 발열, 기침 등으로 증상이 나타나 코로나19 검사를 통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천시 코로나19누적 확진자는 모두 224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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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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