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조사단은 나눔의집이 수십억원의 후원금을 모집한 뒤 상당 금액을 할머니들에게 직접 사용하지 않고 유용하거나, 할머니들의 명예회복을 위한 활동 역사를 담은 기록물이 방치되는 사례 등을 확인됐다.
사진은 나눔의집 교육관 2층에 방치된 할머니들의 그림과 사진 등 물품. 2020.8.11
나눔의집 민관합동조사단 제공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