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문화역서울 284 재개관

[서울포토]문화역서울 284 재개관

박윤슬 기자
입력 2020-07-26 14:04
수정 2020-07-26 14:0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26일 문화역서울 284을 찾은 관람객이 입장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임시휴관에 들어갔던 문화역서울 284는 지난 25일 재개관했다. 예약시스템으로 1인당 2명씩 예약할 수 있으며, 시간당 100명으로 관람인원이 제한된다. 또한 발열 체크와 마스크를 착용한 후 신분증을 지참해야 입장할 수 있다. 2020. 7. 26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6일 문화역서울 284을 찾은 관람객이 입장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임시휴관에 들어갔던 문화역서울 284는 지난 25일 재개관했다. 예약시스템으로 1인당 2명씩 예약할 수 있으며, 시간당 100명으로 관람인원이 제한된다. 또한 발열 체크와 마스크를 착용한 후 신분증을 지참해야 입장할 수 있다. 2020. 7. 26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6일 문화역서울 284을 찾은 관람객이 입장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임시휴관에 들어갔던 문화역서울 284는 지난 25일 재개관했다. 예약시스템으로 1인당 2명씩 예약할 수 있으며, 시간당 100명으로 관람인원이 제한된다. 또한 발열 체크와 마스크를 착용한 후 신분증을 지참해야 입장할 수 있다. 2020. 7. 26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