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제주항공이 공시를 통해 이스타항공 경영권 인수를 위한 주식매매계약을 해지하며 사실상 인수를 포기했다. 이날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 이스타항공 탑승수속장이 텅 비어 있다. 2020.7.23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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