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연합뉴스
통영 해상서 적조방제 훈련
22일 오후 경남 통영시 산양읍 연화리 해상에서 경남도·통영시 주관으로 열린 적조 방제 훈련에 참가한 배들이 가두리 양식장 주변에서 적조를 막기 위해 황토를 대량으로 살포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매년 장마철이 끝난 7∼9월 사이 적조가 발생해 양식업계가 큰 피해를 본다.
통영 연합뉴스
통영 연합뉴스
통영 연합뉴스
2020-07-2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