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대상-교정 참여 인사] 봉사상-전긍수 대전교도소 교정위원

[교정대상-교정 참여 인사] 봉사상-전긍수 대전교도소 교정위원

입력 2020-07-08 20:32
수정 2020-07-09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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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긍수 대전교도소 교정위원
전긍수 대전교도소 교정위원
오페라웨딩홀 대표로 1996년부터 교정위원에 위촉돼 불우한 수용자들의 영치금을 지원하고 시각장애인의 수술비를 지원했다. 이 외에도 교도소 수용동에 책상, 의자, 선풍기(120만원)를, 운동장엔 운동기구 10점(200만원)을 기증해 수용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2017년과 2019년 혹서기에는 폭염에 지친 수용자들을 위해 얼음생수 8700병을 기증했다. 웨딩홀 대표로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와 협력해 출소자들의 합동결혼식 행사 비용을 모두 지불했다. 지금까지 수용자 총 110쌍이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대전교도소 교정협의회장을 맡고 있다.

신동원 서울시의원, 월계흥화브라운 아파트로부터 감사패 받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신동원 의원(노원1, 국민의힘)은 지난 26일 월계흥화브라운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와 경로당 회원 일동으로부터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신 의원이 평소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노후화된 단지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여가와 소통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힘써온 점에 대한 입주민들의 감사의 뜻을 담아 수여됐다. 입주자대표회의(회장 이현진)와 경로당(회장 문정오) 회원들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본 단지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을 적극 지원하였으며 어르신들의 복지 환경을 개선해 준 것에 입주민들의 뜻을 모아 감사패를 드린다”고 밝혔다. 신 의원은 “경로당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어르신들의 일상과 건강, 공동체가 살아 숨 쉬는 중요한 생활 기반”이라며 “작은 불편 하나라도 직접 현장에서 살피고 개선하는 것이 시의원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월계동을 비롯한 노원구 지역에서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복지 인프라 확충과 환경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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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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