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구에 따르면, 천호2동에 거주하는 관내 36번 확진자는 고양시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사실을 인지하고 검사를 받아 지난달 3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지난달 22일 증상이 최초로 발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암사3동에 거주하는 관내 37번 확진자는 서초구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사실을 인지하고 검사를 받아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지난달 25일 증상이 처음 나타났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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