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오 큰샘 대표측 이헌 변호사가 대북전단(삐라) 및 물품 살포 탈북민단체에 대한 통일부 청문회 참석을 위해 29일 서울 종로구 남북회담본부로 들어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0.6.29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촬영장서 모유 수유했다”는 김민희…아기만 좋은 줄 알았는데, 엄마도 좋다니[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1/SSC_202608211406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