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장마가 시작됐군
중부와 남부지방에 올해 첫 장맛비가 내린 24일 우산을 쓴 시민들이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횡단보도를 걷고 있다. 비는 26일 잠깐 그쳤다가 주말인 27일 제주부터 비가 다시 오기 시작해 오는 30일까지 전국에 장맛비가 내릴 전망이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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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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