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대남 전단(삐라) 살포 준비, 대남 확성기 재설치 등 남북관계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사진은 23일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도 개풍군 마을 모습. 2020.6.23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제작진 항공권 미리 샀다” ‘나혼산’ 즉흥여행 조작 논란에 고개 숙였다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9/SSC_2026082915275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