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전 집단감염 경기도로…안산 일가족 3명 확진

[속보] 대전 집단감염 경기도로…안산 일가족 3명 확진

최선을 기자
입력 2020-06-18 20:54
수정 2020-06-18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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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한 대전 선별진료소
분주한 대전 선별진료소 대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발생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한 가운데 17일 오전 대전 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0.06.17 뉴스1
최근 대전시에서 잇따른 코로나19 집단감염이 경기도로 확산했다.

경기 안산시는 18일 상록구 부곡동에 사는 A(61세 여성·안산 24번 확진자)씨와 B(36세 여성·안산 25번 확진자)씨, C(39세 남성·안산 26번 확진자)씨 등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와 B씨는 한 집에 거주하는 모녀 사이이고, C씨는 B씨의 남편이다.

A씨는 지난 12일 서울시 동작구 사당동에서 대전시 51번 확진자(50대 여성)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전 51번 확진자는 대전 서구 갈마동 한 교회의 60대 목사와 접촉한 뒤 지난 16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B씨와 C씨의 자녀 2명(10세 아들·6세 딸)에 대한 검사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신동원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지부로부터 감사패 받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신동원 부위원장(노원1, 국민의힘)은 지난 4일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지부로부터 국가유공자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2026년 보훈복지문화대학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관장 황준호) 입학식 행사는 보훈복지문화대학 서울캠퍼스(학장 구본욱)에서 주관하고, 국가보훈부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에서 후원했다. 이번 감사패는 신 의원이 평소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깊은 관심을 가지고, 상이군경회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점을 인정받아 수여됐다.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지부(지부장 구본욱)는 감사패를 전달하면서 “국가유공자에 대한 남다른 사랑과 관심으로 대한민국상이군경회의 단체 위상 강화에 앞장섰으며, 특히 2026년도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 회원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크므로 서울지역 모든 회원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 패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신 의원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상이군경 회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복지 향상, 예우를 위해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 의원은 평소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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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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