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개척교회발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난 가운데 한 시민이 1일 검체검사를 받기위해 인천 부평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들어서고 있다. 2020.6.1 뉴스1
인천시는 연수구에 사는 A(46·여)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인천 미추홀구 한 교회 목사 B(52·여·인천 222번 확진자)씨의 동생이다.
A씨는 언니인 B씨와 함께 지난달 28일 미추홀구의 신생 개척교회 모임에 참석한 것으로 나타났다.
A씨를 포함해 인천 개척교회 모임과 관련된 확진자는 총 29명으로 늘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