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경기 부천 쿠팡물류센터 집단감염에 이어 마켓컬리 물류센터에서도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이커머스 업계 전반으로도 확산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날 부천 종합운동장 외부 주차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체를 채취하는 모습.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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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9명이며 누적 확진자는 총 1만 1344명이다. 신규 확진자가 70명을 넘은 것은 4월 5일(81명) 이후 53일 만이다.
확진자 수 외 다른 기준인 ‘감염경로 미확인 사례 5% 이내’ 역시 무너졌다. 지난 13일 0시부터 전날 0시까지 신고된 확진자 303명 확진자 가운데 감염 경로가 확인이 안 돼 조사가 진행 중인 경우는 23명으로 전체의 7.6%에 달했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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