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자영업자 생존자금 신청하는 시민들 박지환 기자 입력 2020-05-25 15:17 수정 2020-05-25 15:17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0/05/25/20200525500112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25일 서울 중구청을 찾은 자영업자들이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지급신청을 위해 상담을 받고 있다. 2020.5.25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25일 서울 중구청을 찾은 자영업자들이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지급신청을 위해 상담을 받고 있다. 2020.5.25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5일 서울 중구청을 찾은 자영업자들이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지급신청을 위해 상담을 받고 있다. 2020.5.25 김용호 서울시의원, 서울대교구 방문…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성공 개최 지원 점검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의원(국민의힘, 용산1)은 지난 13일 천주교 서울대교구를 방문해 조직위원회와 간담회를 진행한 데 이어,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3차 회의에 참석해 대회 준비 현황과 주요 지원 과제를 점검했다. 이날 특별위원회는 서울대교구에서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를 비롯한 조직위원회 관계자들과 만나 대회 추진 상황을 공유받고,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열린 제3차 회의에서는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관계기관의 지원 계획을 점검하고, 향후 중점 추진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는 2027년 8월 3일부터 8월 8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된다. 개막식은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개막미사로 진행되며, 폐막식 장소는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70만~100만명 규모의 청년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 중 40만명은 해외 참가자로 전망된다.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대회를 위해 초·중·고 학교 시설을 활용한 50만명 규모의 숙박 및 급식 지원과 서울대교구에서 홈스테이 3만명 수용 계획을 마련하고 있다. 아울러 개막식 등 주요 행사 지원, 대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