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피해자 지원단체인 정의기억연대(옛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의 기금운용이 불투명하다고 지적한 이후 관련 회계 부정 의혹과 쉼터 고가 매입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19일 서울 마포구 소재 정의기억연대 옆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외벽에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생각하며 쓴 메세지가 쓰여진 나비 모양의 메모지가 붙어 있다. 2020.5.19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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