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용산 정비창’ 부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박윤슬 기자 입력 2020-05-14 14:53 수정 2020-05-14 14:54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0/05/14/20200514500131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국토부와 서울시가 용산역 정비창 부지 일대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기로 한 가운데 14일 서울 용산 정비창 부지 일대 모습. 2020. 5.14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국토부와 서울시가 용산역 정비창 부지 일대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기로 한 가운데 14일 서울 용산 정비창 부지 일대 모습. 2020. 5.14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국토부와 서울시가 용산역 정비창 부지 일대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기로 한 가운데 14일 서울 용산 정비창 부지 일대 모습. 2020. 5.14 윤수혁 서울시의원,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 축사… “무대를 완성하는 건 결국 객석”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 제2선거구)이 지난 27일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개최된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에 자리를 함께해 축사를 건네고, 무대를 일군 예술인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축사에서는 오랜 배우 활동을 통해 느낀 무대와 관객의 관계를 소개하며 공연을 함께 완성하는 관객의 역할을 강조했다. ‘한가위에 만나는 전통예술의 멋과 흥’이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진 이번 대제전은 (사)성창순판소리보존회가 주최·주관을 맡고 서울특별시가 후원에 나섰다. ‘2026 서울시 민간 국악행사 지원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 무대에서 전석 초대 방식으로 관객과 만났다. 축사에서는 “한가위의 넉넉한 여운 속에 우리 소리와 가락을 만나는 자리,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행사 관계자와 예술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20년 넘게 배우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무대를 완성하는 것은 결국 객석이라는 사실”이라며 관객의 역할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판소리에서 ‘얼씨구!’ 한마디가 소리꾼의 소리를 살리듯, 여러분의 박수가 예술인들께 가장 큰 힘이 된다”며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