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집합금지명령 안내문 붙은 이태원 유흥시설

[서울포토]집합금지명령 안내문 붙은 이태원 유흥시설

오장환 기자
입력 2020-05-10 10:44
수정 2020-05-1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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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난 9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태원 클럽 관련 코로나 19 확진자가 무더기로 쏟아지자 모든 유흥시설에 대해 집합금지 명령을 발표했다. 사진은 10일 코로나 19 확진자가 다녀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소재 킹 클럽에 집합금지명령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0.5.1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서울시는 지난 9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태원 클럽 관련 코로나 19 확진자가 무더기로 쏟아지자 모든 유흥시설에 대해 집합금지 명령을 발표했다. 사진은 10일 코로나 19 확진자가 다녀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소재 킹 클럽에 집합금지명령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0.5.1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서울시는 지난 9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태원 클럽 관련 코로나 19 확진자가 무더기로 쏟아지자 모든 유흥시설에 대해 집합금지 명령을 발표했다. 사진은 10일 코로나 19 확진자가 다녀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소재 킹 클럽에 집합금지명령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0.5.10

송순효 서울시의원, ‘하늘품은 야외도서관’ 찾아… “도심 속 책과 문화가 흐르는 강서 만들 것”

서울시의회 송순효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4)은 지난 4일 진성준 국회의원과 마곡문화의 거리(발산역 1·9번 출구 앞)에서 개최된 ‘하늘품은 야외도서관’ 현장을 방문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일상 속 문화공간 확충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하늘품은 야외도서관’은 평소 시민들의 이동이 많은 마곡문화의 거리를 책과 휴식, 문화가 어우러진 열린 독서공간으로 조성한 강서구 대표 가을 축제이다. 올해는 ‘책장 속 비밀’을 주제로 2000여권의 도서를 ‘내면의 비밀’, ‘관계적 비밀’, ‘기술의 비밀’, ‘고백의 카타르시스’ 등 네 가지 테마로 구성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독서 경험을 제공했다. 현장에는 헤드셋을 착용한 채 음악을 들으며 독서에 몰입하는 ‘사일런트 책멍존’과 아늑한 캠핑 의자에 앉아 책을 만끽하는 ‘북 플러스존’ 등이 조성되었다. 송 의원은 행사장 곳곳을 돌아보며 시민들의 참여 현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시 낭송 동아리 회원들과 각자 애송하는 시를 낭독하며 지역 문화 활성화 방안을 깊이 논의했다. 송 의원은 “바쁜 도심의 거리가 책과 시를 통해 시민들이 머물고 소통하는 문화공간으로 달라진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문화는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지역에 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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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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