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4시 58분쯤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의 한 가구공단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단 내 가구 공장과 창고 건물 4채 1000여㎡를 태워 2억여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소방차 27대,소방관 60여 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서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불은 공단 내 가구 공장과 창고 건물 4채 1000여㎡를 태워 2억여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소방차 27대,소방관 60여 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서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할아버지 몸 맞아?”…‘90세 현역’ 보디빌더, 40년째 ‘이것’ 먹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52250_N2.pn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