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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자동차극장 운영본부에 손소독제 및 체온계를 비치하고, 구급차가 대기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는 한편 살곶이 체육공원 내 운동장 방역을 매일 실시할 예정이다.
사진은 20일 살곶이 체육공원 자동차 극장 모습.
성동구청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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