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와 4월16일의약속국민연대 관계자들이 1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4.16세월호참사 피해자-시민 21대 총선 행동계획 발표 및 공천반대 후보 1차 명단 공개 기자회견’을 하는 가운데 세월호 기억공간에 전시된 액자에 손피켓이 비쳐 보이고 있다.2020.3.19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와 4월16일의약속국민연대 관계자들이 1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4.16세월호참사 피해자-시민 21대 총선 행동계획 발표 및 공천반대 후보 1차 명단 공개 기자회견’을 하는 가운데 세월호 기억공간에 전시된 액자에 손피켓이 비쳐 보이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기찬, 창고형 약국서 ‘감기’ 부르는 근황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2/SSC_202609220650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