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밤 대구시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서 의료진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병동으로 향하고 있다. 2020.3.4 연합뉴스
대구시에 따르면 4일 오후 4시 23분쯤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대구의료원 격리병동에 입원한 여성 환자 A(87)씨가 숨졌다. A씨는 지난달 24일 대구 남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뒤, 확진 판정을 받고 이틀 뒤(26일) 대구의료원 격리병동에 입원했다.
이 환자는 평소 기저질환으로 심장비대증과 치매가 있었다고 보건당국은 밝혔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