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이만희 연신 사죄했지만… “코로나는 마귀의 짓” 해명 안 해
2일 경기 가평 신천지 평화의 궁전 앞에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연 이만희 총회장이 “많은 감염자가 나온 데 면목이 없다”면서 회견 도중 자리에서 일어나 큰절을 하고 있다. 앞서 신도들에게 “코로나19 확산이 신천지가 급성장하는 것을 저지하고자 일으킨 마귀의 짓”이라고 말한 것에 관해서는 해명하지 않았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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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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