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지역구 후보로 4.15 총선에 출마할 예정인 태영호 전 주영 북한대사관 공사가 1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외신기자 간담회에 참석하며 세바스티안 베르거 서울외신기자클럽 회장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20.2.19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미래통합당 지역구 후보로 4.15 총선에 출마할 예정인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 공사가 1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외신기자 간담회에 참석하며 세바스티안 베르거 서울외신기자클럽 회장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20.2.19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2020.2.19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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