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가 ‘민주당은 빼고’라는 제목의 신문 칼럼을 쓴 임미리 고려대 교수를 고발했던 더불어민주당의 이해찬 대표를 ‘국민의 알 권리 침해’ 등의 혐의로 고발했다.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이 대표를 표현의 자유 및 국민의 알 권리 침해, 선택권 제한, 업무방해 등으로 서울남부지검에 고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이 대표를 표현의 자유 및 국민의 알 권리 침해, 선택권 제한, 업무방해 등으로 서울남부지검에 고발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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