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인사이트]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 대응 다양한 인사법

[포토 인사이트]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 대응 다양한 인사법

김명국 기자
입력 2020-02-07 10:12
수정 2020-02-0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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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마스크착용 손씻기는 필수가 되었다. 감염 예방을 위해 최근에는 다양한 인사방법으로 감염 대응을 하고 있다.

이민석 서울시의원 “아현1구역 정비구역 지정 환영”

서울시의회 이민석 의원(국민의힘, 마포1)이 지난 19일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아현1구역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이 수정 가결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마포구 아현동 699번지 일대 아현1구역은 최고 35층, 총 3476세대 규모의 대단지 명품 주거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아현1구역은 그간 복잡한 공유지분 관계와 가파른 경사지 등 열악한 여건으로 인해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어왔다. 이 의원은 시의원 후보 시절부터 아현1구역 주민들을 만나 어려움을 경청하며 사업 정상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서 2023년과 2025년 두 차례에 걸쳐 SH공사 사장을 직접 현장으로 불러 주민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등 공공시행자인 SH공사가 적극적으로 사업에 임하도록 독려했다. 또한 그는 도계위 상정 일정을 면밀히 챙기는 등 사업 추진이 지연되지 않도록 서울시 유관 부서와 긴밀히 협의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은 “오랜 기간 아현1구역의 변화를 위해 함께 뛰었던 만큼, 이번 구역 지정 소식이 무엇보다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라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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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이 6일 오전 서울 관악구 남부초등학교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차원으로 등교하는 어린이에게 손소독제를 뿌려준 뒤 팔꿈치 인사를 하고 있다. 2020.2.6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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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6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한국지엠(GM) 부평공장 복지회관에서 열린 ‘한국지엠 정상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에서 한국지엠노조 노조원들과 주먹을 부딪치며 인사하고 있다. 2020.2.6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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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보수당 유승민 보수재건위원장(왼쪽)과 구상찬 전 의원이 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3차 당대표단-청년연석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를 맞아 악수 대신 ‘손가락 하트 인사’를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2020.2.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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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왼쪽)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한·러 수교 30주년 기념사업 추진점검회의에서 김용삼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의 악수 요청에 손인사로 답하고 있다. 2020.2.7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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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이 6일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중소기업중앙회 임원단 초청 오찬 간담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의 일환으로 참석자들과 주먹 인사를 하고 있다. 2020.2.6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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