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서울 성동구 마을버스 정류장에서 방역 관계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입 및 확산을 방지 하기 위해 방역을 하고 있다. 2020. 1.3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30일 서울 성동구 마을버스 정류장에서 방역 관계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입 및 확산을 방지 하기 위해 방역을 하고 있다.
2020. 1.3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