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서울시, ‘겨울과 만나는 북촌’

[서울포토] 서울시, ‘겨울과 만나는 북촌’

이종원 기자
입력 2019-12-10 13:54
수정 2019-12-10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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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를 앞두고 서울시가 마련한 ‘겨울과 만나는 북촌’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이 10일 ‘뉴트로 동지’라는 주제로 열리고 있는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뉴트로는 새로움과 복고를 합친 신조어로 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경향을 말한다. 미리 만나보는 동지행사는 북촌한옥청에서 22일까지 합동전시 및 아트마켓의 형식으로 진행되며 전통공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동지의 의미를 향유하는 기회를 마련한다. 2019. 12.10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동지를 앞두고 서울시가 마련한 ‘겨울과 만나는 북촌’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이 10일 ‘뉴트로 동지’라는 주제로 열리고 있는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뉴트로는 새로움과 복고를 합친 신조어로 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경향을 말한다. 미리 만나보는 동지행사는 북촌한옥청에서 22일까지 합동전시 및 아트마켓의 형식으로 진행되며 전통공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동지의 의미를 향유하는 기회를 마련한다. 2019. 12.10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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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10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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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이 30일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관련 활동과 향후 정책계획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 의원은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의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돌봄을 개별 가정을 넘어선 공공정책의 핵심 과제로 다루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교육 및 보육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제도 마련 이후에는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조정과 현장 의견수렴을 이어왔다.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이원화된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형 유보통합의 추진 방향과 현장 적용과제를 논의해 왔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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