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를 앞두고 서울시가 마련한 ‘겨울과 만나는 북촌’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이 10일 ‘뉴트로 동지’라는 주제로 열리고 있는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뉴트로는 새로움과 복고를 합친 신조어로 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경향을 말한다. 미리 만나보는 동지행사는 북촌한옥청에서 22일까지 합동전시 및 아트마켓의 형식으로 진행되며 전통공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동지의 의미를 향유하는 기회를 마련한다. 2019. 12.10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동지를 앞두고 서울시가 마련한 ‘겨울과 만나는 북촌’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이 10일 ‘뉴트로 동지’라는 주제로 열리고 있는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뉴트로는 새로움과 복고를 합친 신조어로 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경향을 말한다. 미리 만나보는 동지행사는 북촌한옥청에서 22일까지 합동전시 및 아트마켓의 형식으로 진행되며 전통공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동지의 의미를 향유하는 기회를 마련한다.
2019. 12.10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