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적 철새도래지인 충남 서천군 금강 하구 조류생태전시관 일대에서 오는 22∼24일 서천철새여행이 펼쳐진다.
프로그램은 철새와 저서생물을 보고 체험하기, 버드 투어 ‘철새 어디까지 알고 있니’, 티칭보다 코칭, 철새 탈출 ‘노 플라스틱’ 등이 있다. 바이칼에서 금강까지 철새여행, 억새 소리를 타고 온 산새·숲새·물새 소리 등 스탬프 투어도 있다. 피아니스트 조영웅이 참여하는 ‘88개의 선율과 함께 떠나는 철새여행’과 볍씨를 기부하고 기념품을 받는 ‘볍씨는 사랑을 싣고’ 등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서천군은 행사가 끝난 뒤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금강 하구 생태관광자원을 활용한 철새 탐조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천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프로그램은 철새와 저서생물을 보고 체험하기, 버드 투어 ‘철새 어디까지 알고 있니’, 티칭보다 코칭, 철새 탈출 ‘노 플라스틱’ 등이 있다. 바이칼에서 금강까지 철새여행, 억새 소리를 타고 온 산새·숲새·물새 소리 등 스탬프 투어도 있다. 피아니스트 조영웅이 참여하는 ‘88개의 선율과 함께 떠나는 철새여행’과 볍씨를 기부하고 기념품을 받는 ‘볍씨는 사랑을 싣고’ 등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서천군은 행사가 끝난 뒤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금강 하구 생태관광자원을 활용한 철새 탐조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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