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이주노동자 노동3권 보장하라”
20일 서울 중구 서울파이낸스센터 앞에서 열린 ‘2019 전국이주노동자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사업장 이동의 자유와 노동3권 보장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주노동자노동조합과 민주노총 등 9개 단체가 주최한 이날 집회에는 이주노동자 1000여명(주최 측 추산)이 참가했다. 이들은 “고용허가제를 폐지하고 직장 선택과 이동의 자유를 보장하라”며 청와대까지 행진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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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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