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더위 잊은 동심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5.3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적으로 폭염이 기승을 부린 13일 광진구 뚝섬 한강 수영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날 경북 의성의 낮 최고기온이 36.9도까지 올라 전국에서 가장 더웠다. 경남 밀양·양산 36.6도, 김해 36.2도 등이 뒤를 이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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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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