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전쟁범죄 사죄하라” 日 대사관 앞 수요집회 학생들의 외침
7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에서 중·고교생들이 일본 정부의 사죄를 요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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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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