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조은누리양 실종 전단지
실종신고 10일 만이다. 경찰·소방 등과 함께 조양 수색에 나섰던 육군 부대 관계자는 “의식과 호흡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