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8일자 9면 기사에 대해 보훈처는 “가짜 독립유공자로 언급된 김희선(1875~1925)은 이미 잘못된 공적이 확인돼 1996년 서훈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10면에서 “‘독립유공자 제도가 처음 시작된 1960년대부터 브로커와 보훈처 직원 간 검은 거래가 존재했을 것으로 본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 보훈처는 독립유공자 서훈 업무를 1997년 시작했기에 그 이전에는 우리 담당이 아니었다”고 밝혔습니다.
2019-07-19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단 2주 동안 커피 끊으면 생기는 일…주우재도 “‘이것’ 사라졌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5/03/19/SSC_20250319134318_N2.jpg.webp)
![thumbnail - “출근 첫날 강아지 발작…일주일 쉬더니 퇴사한다는 직원 이해되세요?”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07323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