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알립니다]

류지영 기자
류지영 기자
입력 2019-07-18 20:58
수정 2019-07-19 01:1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7월 18일자 9면 기사에 대해 보훈처는 “가짜 독립유공자로 언급된 김희선(1875~1925)은 이미 잘못된 공적이 확인돼 1996년 서훈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10면에서 “‘독립유공자 제도가 처음 시작된 1960년대부터 브로커와 보훈처 직원 간 검은 거래가 존재했을 것으로 본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 보훈처는 독립유공자 서훈 업무를 1997년 시작했기에 그 이전에는 우리 담당이 아니었다”고 밝혔습니다.



2019-07-19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