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행정대집행 계고장’ 발부된 우리공화당 천막 신성은 기자 입력 2019-07-09 11:05 수정 2019-07-09 11:21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19/07/09/20190709801002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9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에 우리공화당의 불법천막이 설치돼 있다.서울시는 10일 오후 6시까지 자진철거하라는 행정대집행 계고장을 발부했다. 2019.7.9 이의안 서울시의원, 한강의 미래 그리는 서울시 ‘한강시민위원회’ 위원 위촉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이 한강의 생태계 보전과 합리적인 이용, 주요 정책 수립을 심의·자문하는 서울시 ‘한강시민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한강의 자연성 회복과 지속 가능한 이용을 비롯해 시민 편의 증진, 문화·레저 활성화 등 주요 정책과 사업 계획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자문하는 서울시 한강시민위원회는 시정의 핵심적인 소통 창구 역할을 맡고 있다. 평소 현장 위주의 의정활동으로 환경 정책 개선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 온 이 의원은 이번 위원 위촉을 계기로 한강의 생태적 가치를 굳건히 지키는 한편, 모든 서울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찾을 수 있는 한강공원을 조성하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의안 의원은 “서울의 상징이자 시민들의 소중한 휴식처인 한강의 미래를 다루는 위원회에 참여하게 되어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생태·문화 중심의 한강을 조성하고,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세심한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뉴스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