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북미 정상회담 전망과 한국의 역할

[사고] 북미 정상회담 전망과 한국의 역할

임병선 기자
입력 2019-07-02 23:30
수정 2019-07-03 00:4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신문 평화연구소 창립 세미나 9일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서 개최

판문점 남·북·미, 북미 정상회담의 여운이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서울신문 평화연구소가 ‘북미 정상회담 전망과 한국의 역할’이란 주제로 창립 기념 세미나를 엽니다. 오는 9일 서울 여의도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하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인 이인영 의원실과 공동 주관합니다. 화해와 협력, 한반도의 번영에 조그마한 보탬이 되고자 만들어진 연구소의 창립 취지에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연철 통일부 장관과 김홍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상임의장, 이인영 원내대표도 참석해 축하의 말씀을 전할 예정입니다.

■일시 2019년 7월 9일 오전 10시~낮 12시 30분

■장소 서울 여의도 헌정기념관 대강당

■사회 고유환 동국대 교수

■주제 발표

제1 주제: 북미 정상회담 전망과 비핵화 협상-홍민 통일연구원 북한연구실장

제2 주제: 북미 정상회담 성공을 위한 한국의 역할-이정철 숭실대 교수

■토론

김동엽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

김영준 국가안보전략연구원 부연구위원

신범철 아산정책연구원 통일안보센터장

김명희 서울시의원,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 현장답사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1)은 지난 7일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를 직접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공사 추진계획과 교통안전 대책 등을 확인했다. 그간 도봉로 대한병원교차로에서 광산사거리 방면 노해로로 진입하려면 덕릉로나 강북구청사거리 방향으로 약 500m가량 돌아가야만 했다. 이로 인해 이동 거리와 소요 시간이 늘어나며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계속해서 이어졌고, 도봉로에서 노해로 방향으로의 안전하고 원활한 통행을 담보할 좌회전 신호 신설 요구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김 의원은 주민 숙원이었던 좌회전 신호 신설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8월 강북구 수유3동 3920가구의 뜻을 모은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허용 주민 요청서’를 서울시에 직접 전달했다. 이후 서울시 및 서울경찰청 실무 담당자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해 온 결과, 지난 9월 21일 서울경찰청 교통안전심의에서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신설 안건이 최종적으로 가결됐다. 서울시는 교통안전심의 통과에 따라 10월 중순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북부도로사업소 및 강북구청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10월 중 곧바로 공사에 착수해 올해 안에
thumbnail - 김명희 서울시의원,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 현장답사

■참석하고자 하는 분은 이메일(peacemaker@seoul.co.kr)과 전화(02-2000-9040)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2019-07-0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