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쉿! 꿀잠자는 중
23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열린 ‘우푸푸(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 숲 속 꿀잠대회’에서 한 참가자가 눈을 뜬 듯 착각하게 만드는 안대를 쓴 채 잠을 청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9-06-24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