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32년 만에 모교서… 이한열 열사 첫 공식 추모식
6·10 민주항쟁 기념일을 하루 앞둔 9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정문 앞에 이한열 열사를 추모하는 꽃바구니가 놓여 있다. 연세대 학생이던 이 열사는 1987년 6월 9일 시위 도중 경찰이 쏜 최루탄을 맞고 쓰러졌으며, 그의 죽음은 6·10 민주항쟁의 도화선이 됐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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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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