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 먹던 힘까지”

“젖 먹던 힘까지”

입력 2019-05-09 23:46
수정 2019-05-10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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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 먹던 힘까지”
“젖 먹던 힘까지” 9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열린 서울시소방재난본부 주최 ‘제2회 스트롱맨 소방차 끌기 대회’에서 한 소방관이 온 힘을 다해 소방차를 끌고 있다. 대회에는 21명의 소방관이 출전해 11t의 소방차를 40초 내에 누가 가장 멀리 끌고 가느냐를 겨뤘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9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열린 서울시소방재난본부 주최 ‘제2회 스트롱맨 소방차 끌기 대회’에서 한 소방관이 온 힘을 다해 소방차를 끌고 있다. 대회에는 21명의 소방관이 출전해 11t의 소방차를 40초 내에 누가 가장 멀리 끌고 가느냐를 겨뤘다.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앞으로 4년간, ‘일하는 의회’의 초석 놓을 것”

서울시의회(의장 임만균)는 25일부터 9월 11일까지 18일간의 일정으로 ‘제339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과 위원장 선거를 진행하고, 서울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질문을 다루는 한편 접수된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25일 개회식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 및 위원장 선출을 시작으로 8월 27일 서울시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시정질문, 8월 28일부터 9월 7일 상임위원회별 안건 심의, 9월 8일부터 9월 10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9월 11일 본회의를 열어 부의된 각종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제339회 임시회에는 ▲의원 발의 60건 ▲위원회 제안 4건 ▲시장 제출 72건 ▲교육감 제출 4건 등 총 140건의 안건이 접수됐다. 안건 종류별로는 조례안 63건,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5건(기금운용 계획 변경안 3건 포함), 동의안 58건, 건의안 5건, 결의안 6건, 의견청취안 3건이다. 임만균 의장은 이번 임시회가 제12대 서울시의회의 본격적인 항해를 알리는 출발점이라며, 민생과 안전 등 시급한 현안 예산을 면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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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9-05-1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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