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채용 비리 엄정 수사하라”
KT전국민주동지회와 KT노동인권센터 관계자들이 20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사옥 앞에서 KT 인사채용 비리 전수조사와 범죄 혐의자에 대한 엄정 수사를 촉구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9-03-2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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