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우수(雨水)에 함박눈 펑펑

[서울포토] 우수(雨水)에 함박눈 펑펑

신성은 기자
입력 2019-02-19 13:23
수정 2019-02-1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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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우수인 19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을 지나는 사람들이 우산을 쓰고 있다. 2019.2.19.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절기상 우수인 19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을 지나는 사람들이 우산을 쓰고 있다. 2019.2.19.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화요일인 19일 오전 서울을 비롯한 중부 지방의 눈발이 굵어져 적설량도 늘어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현재 서울의 적설량은 3.0㎝로 관측됐다. 서울 외에도 중부 지방의 적설량은 인천 4.2㎝, 수원 3.9㎝, 북춘천 3.5㎝ 등이다.

중부, 남부, 제주도 등에 내리는 눈과 비는 이날 오후 중 대부분 그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최재란 서울시의원, ‘AI 시대 문해력·금융교육·학교운영’ 3대 교육 조례 본회의 통과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학생 읽기 역량 강화, 경제·금융교육 체계화, 온라인학교 운영 제도 정비를 담은 교육 관련 조례 3건이 서울시의회에서 일괄 의결됐다. 28일 서울시의회 제33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교육위원회 최재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대표 발의한 조례 3건이 모두 최종 의결됐다. 이번에 통과된 조례는 ▲‘서울시교육청 AI 시대 학생의 읽기 역량과 학교도서관 지원 조례안’(제정) ▲‘서울시교육청 금융교육 활성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시교육청 공립학교 운영위원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3건이다. 이번 조례안들은 AI 시대 읽기 역량 강화와 금융교육 활성화를 통해 학생들의 기초 소양과 생활 밀착형 교육을 동시에 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그간 스마트폰과 AI 도구 사용이 일상화되면서 학생들의 문해력 저하 및 독서 습관 약화에 대한 우려가 현장에서 꾸준히 제기돼 왔으나, 이를 뒷받침할 법적 근거가 없어 체계적인 지원에 한계가 있었다는 지적이다. 읽기 역량 관련 조례안은 서울시교육청이 체계적인 읽기 교육 정책을 수립하고, 학교 현장에서 이를 실질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근거를 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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