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손끝으로 느끼는 내 얼굴… 맹학교의 아주 특별한 졸업선물
18일 오후 서울 강북구 수유동 한빛맹학교에서 졸업을 앞둔 한 고3 학생이 자신을 닮은 흉상의 얼굴을 만져보고 있다. 흉상은 재능기부 프로젝트를 진행한 삼육대 임진환(생명과학과 4년)씨가 앞을 못 보는 학생들이 자신의 얼굴을 알 수 있도록 졸업앨범 대신 3D 프린터로 제작해 선물한 것이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9-02-1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람 장례식보다 화려하네”…고급 ‘리무진’ 타고 작별하는 中 강아지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60602_N2.jpg.webp)
![thumbnail - 1200만원짜리 ‘확대 시술’ 받은 남성, 합병증으로 돌연사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039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