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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들은 이날 상인 1명과 민주노련 소속 회원 7명이 수협직원들과의 물리적 충돌과 관련해 경찰 수사를 받는 것과 관련해, 수협 용역측의 상인 폭력 문제에 대해선 경찰들이 함구하고 있다며 공정수사를 촉구했다. 2019.2.11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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