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열린 올해 첫 병역판정검사에서 올해 지방병무청에 1대씩 새로 도입된 홍체인식기를 병역의무자가 체험하고 있다. 홍채인식기는 급수가 낮게 나온 쌍둥이 중 1명이 다른 쌍둥이 대신 검사를 받는 등의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9.01.28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8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열린 올해 첫 병역판정검사에서 올해 지방병무청에 1대씩 새로 도입된 홍체인식기를 병역의무자가 체험하고 있다. 홍채인식기는 급수가 낮게 나온 쌍둥이 중 1명이 다른 쌍둥이 대신 검사를 받는 등의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9.01.28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유치원생에 입술·팔 물어뜯겼다”…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다는 교사 몸 상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416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