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 시간선택제본부는 6일 서울 청와대 앞에서 시간선택제공무원 제도 개선을 위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 제공
지금까지는 주 20±5시간 범위에서 선택할 수 있었다.
시간선택제 공무원의 근속 승진에 필요한 기간은 단축한다.
승진에 필요한 재직 기간을 산정할 때 전일제 근무자와 동일하게 일한 것으로 인정해주는 기간을 늘리는 방식을 적용한다.
행안부는 “개인의 상황이나 업무량 등에 따라 근무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고 근속 승진 소요 기간이 단축돼 시간선택제 공무원의 근무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다.
행안부와 인사처는 개선안을 반영한 지방공무원 임용령과 공무원 임용령을 오는 28일부터 입법 예고하고 상반기 내 공포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