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눈 내리는 고궁 배경으로 인생샷 남겨볼까’

[포토] ‘눈 내리는 고궁 배경으로 인생샷 남겨볼까’

신성은 기자
입력 2018-12-13 10:39
수정 2018-12-1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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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서울에 내리는 눈은 낮 12시 이전 대부분 그칠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눈구름대가 내륙에서 발달하면서 일시적으로 다소 강한 눈이 내릴 때가 있겠으나, 눈의 강도는 차차 약화하겠다”며 “그 밖(서울 이외)의 중부지방의 눈은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고, 남부 지방에서는 오후까지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고 전했다.

이어 “기온이 낮아 지금 내리는 눈이 쌓이면서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겠고, 이면도로에도 눈이 쌓인 곳이 있겠다”며 “교통안전, 보행자 안전사고,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몽골 울란바타르시 대표단 접견… “지방의회 정책 시스템 공유”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은 지난 11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몽골 울란바타르시에서 내방한 대표단을 접견하고 서울시와 몽골 간 지방외교 및 문화·행정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몽골 대표단은 지방의회 관계자와 지역 행정 책임자, 의료·산업·안전 분야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서울시의회의 전반적인 운영 현황과 선진 정책 시스템에 대한 브리핑을 청취한 후, 민주주의 현장인 본회의장을 직접 시찰하며 서울의 의정 혁신 사례를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수루 의원은 환영 인사를 통해 “대한민국과 몽골은 오랜 우호 관계를 이어온 중요한 협력 파트너”라며 “이번 방문이 서울과 몽골 지방정부 간 실질적인 정책 교류와 국제협력 확대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시는 다문화·국제교류·스마트도시 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 여러 도시와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면서 “몽골과도 문화·관광·청년교류·생활정책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방행정 운영 사례와 도시 정책, 시민 안전 및 생활 행정 시스템 등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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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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