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씨
환경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한 신품종 개발로 수익성을 높였다. 멍게와 굴 등 다양한 종자를 생산해 6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자체 종자 생산으로 2억원의 종자 구입비도 절감했다. 또 마을어장 정화 활동으로 폐기물 140여포대와 폐스티로폼 31망을 수거하는 등 지역 환경 개선에도 앞장섰다. 또 지역 사회 커뮤니티를 통해 자신이 개발한 기술을 선후배 어업 종사자들에게 전수했다.
2018-12-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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