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장애등급제 폐지 예산 마련하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활동가들이 3일 세계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장애등급제 폐지 투쟁 결의 대회’를 열고 빗속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들은 장애인연금 대상 중증(3급) 확대, 개인·유형별 맞춤형 서비스 확대 및 예산 보장, 장애인 활동지원 24시간 보장 등을 요구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8-12-0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