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는 오는 1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 시험장 주변 지하철역 5곳을 중심으로 수험생 수송 지원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중구에는 성동고, 성동공고, 성동글로벌경영고, 이화여고, 이화여자외국어고, 한양공고, 환일고에 시험장이 마련되며 총 3258명이 응시할 예정이다.
구는 이를 위해 수능 특별 교통소통 대책을 수립하고 수송차량 20여 대와 구청·동주민센터 공무원 및 중부자율방범대 소속 자원봉사자 70여 명을 배치한다. 대책은 오전 6시 30분부터 시청역(12번출구), 서대문역(6번출구),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2번출구), 신당역(3·9·11번출구), 충정로역(6번출구) 등 시험장 주변 지하철역에서 시행한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구는 이를 위해 수능 특별 교통소통 대책을 수립하고 수송차량 20여 대와 구청·동주민센터 공무원 및 중부자율방범대 소속 자원봉사자 70여 명을 배치한다. 대책은 오전 6시 30분부터 시청역(12번출구), 서대문역(6번출구),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2번출구), 신당역(3·9·11번출구), 충정로역(6번출구) 등 시험장 주변 지하철역에서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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