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교수는 수원과학대학교에서 열린 한국치위생과학회 창립 2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및 KDHS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에 따라 임도선 교수는 내년 1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2년간 회장직을 맡게 된다.
한국치위생과학회는 1998년 발족한 이래 정기 학술대회와 국내외 연수 및 교육을 활발히 진행하며 치위생학 분야에 관한 학술과 정보를 교환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창립 20주년을 맞이하여 학술적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국제적 교류를 통한 폭넓은 교제를 이루고자 제11대 회장으로 임 교수를 선출했다.
임 교수는 “치과위생사가 국민건강을 위한 역량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하고, 의료행위를 하는 치과위생사의 업무가 의료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