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4일부터 연재한 ‘어사그’ 시리즈는 시민들이 민사 소액재판 등에서 실제 겪는 불편·불이익을 짚고 왜 그런 문제가 발생하는지 법원과 검찰, 법률사무소, 시민단체, 실제 소송당사자 등 관계자를 취재해 다각도로 분석했다. 권력형 비리 등 대형사건의 속보를 전달하는 데 매몰됐던 기존 법조 보도의 틀을 깼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20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2018-09-19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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